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체육회, 원로체육인과 간담회

image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는 19일 전주의 한 음식점에서 원로(고문)체육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전북체육 발전을 위한 고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체육영재선발대회, 전북도민체육대회, 전국체육대회, 동호인리그 왕중왕전 등 지난해 펼쳐졌던 각종 사업들을 평가한 뒤 올해 예정 돼 있는 굵직굵직한 각종 사업 및 행사 등이 소개됐다.       

또한 도 체육회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전북체육역사기념관 사업 등을 비롯해 전북 체육이 나아갈 방향 등도 제시됐다. 

정강선 회장은 “원로체육인분들의 희생과 봉사, 노력을 계승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전북체육이 한국체육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국민 10명 중 9명 “전쟁으로 물가 상승 체감”···소비 감소로도 연결

전주'스포츠 불모지' 전주 야구바람 부나...퓨처스리그 유치 촉각

전시·공연“대상은 시작일 뿐, 10월 서울서 더 강한 에너지 보여줄 것”

교육일반[전북체육 현안 공약 점검] 올림픽부터 예산 독립...李·金 ‘시각차’ 뚜렷

금융·증권[속보] 정보보안 책임자 '교체' 반복···국민연금공단 ‘보안문화’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