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 기원 퍼포먼스

image

전북도의회 전북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김동구)와 의원들은 22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전북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실시했다. 

이날 의원들은 500만 전북인 염원과 180만 도민의 열망을 담아 ‘이차전지 특화단지는 전북으로!’라는 문구가 새겨진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를 기원했다. 

앞서 특위 위원들은 지난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촉구 기자회견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전북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 기원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동구 위원장(군산 2)은 “전북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전라북도의회 의원들이 힘을 실어주는 뜻깊은 자리”라며 “전북발전을 위해서는 새만금 특화단지 지정이 필요한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