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태풍 카눈 대비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 운영

image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가 10일 태풍 카눈 대비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 상황실을 운영하고 관련 회의를 하고 있다./사진=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10일 태풍 카눈 대비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전북지사는 지난 9일부터 재난구호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상황실을 중심으로 봉사회와 비상연락망 점검 등 관내 호우피해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급구호품 200세트, 비상식량 200세트, 이재민 쉘터 42동, 이동 세탁·급식 및 샤워차량 등을 준비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대형 재난 시 인근 지사와 협조 체계 구축으로 재난구호물자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

오피니언[사설]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 열기가 식어서는 안된다

오피니언지워지는 이름들, 퇴장의 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