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부안 한 도로서 3억 원대 페라리 승용차 가드레일 들이받고 전소돼

image

17일 오전 10시40분께 부안군 계화면 한 도로에서 A씨(31)가 몰던 페라리 승용차가 전소돼 3억50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8대 진화인력 29명을 동원해 30여 분만에 완진했다.

다행히 A씨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가 우회전을 하기 위해 감속하던 도중 차량이 밀리며 가드레일을 충격했고, 충격으로 새어나온 연료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송은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군산시장] 현역 맞서 후보간 연대 가능성 ‘변수’

익산[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익산시장] 민주·조국·무소속, 무주공산 불꽃경쟁

정읍[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정읍시장 ] 합당 무산에 3자 대결 구도 전망

남원[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남원시장] 표심 변동성 높은 다자구도 ‘판세 요동’

김제[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김제시장] 민주당 현직 무소속 나오나 ‘전개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