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고창군, 야구·태권도·세팍타크로 전지훈련단 유치

image
유천초 리틀야구부 전지훈련/사진 제공=고창군

창군이 동계(1~2월) 전지훈련단을 유치해 관광 비수기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한다.   

7일 고창군에 따르면 스포츠타운일원에서 대전 유천초등학교 초등부 야구부를 시작으로 야구부 6개팀, 태권도 10개팀, 세팍타크로 1팀 등 350여 명이 고창군에서 전지훈련을 한다.

군은 전지훈련 기간동안 선수들에게 체육시설 무료 이용과 간식, 물, 음료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방문한 선수들이 고창군의 우수한 체육시설에서 부상 없이 훈련하며, 좋은 훈련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선거 구호에 그쳐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묻지마’ 프레임 벗겨내야 실효성 있는 치안 대책 나온다

오피니언[오목대] 소녀상 앞의 바리케이드

오피니언[이성원의 ‘비낀 시선’] 도서관, 외형보다 기능이 중요하다

오피니언[새벽메아리]소설과 영화 ‘잃어버린 지평선’으로 보는 샹그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