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오토바이가 보도 연석을 들이받아 운전자가 숨졌다.
23일 부안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7시 15분께 부안군 부안읍의 한 회전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오토바이가 보도블럭 연석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씨(24)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당시 사고는 오토바이가 회전교차로를 빠져나가 직진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인근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