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군산에서 등산객이 온열질환 등을 호소해 헬기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8일 군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0분께 군산시 옥도면 대장도리 대장봉에서 등산객 A씨(50대·여)가 어지럼증 등 온열질환을 호소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헬기 등을 이용해 A씨를 군산의료원으로 이송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이날 군산 지역 낮 최고기온은 34.3℃로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