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기타

전북 무더위 이어져…낮 최고 기온 31∼34도

image
[연합뉴스 자료사진]

월요일인 21일 전북은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전주 26.0도, 군산 25.3도, 익산 25.1도, 남원 23.7도, 무주 21.0도, 장수 21.3도 등이다.

전날 오후 4시20분을 기해 고창·군산·김제·부안·완주·익산·전주·정읍 등 8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낮 기온은 31∼34도로 예상된다.

전주기상지청은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역에는 최고 체감 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현역 4명’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격전 예고

정읍4년 만에 재대결 정읍시장 선거, 유권자 표심 소구 공약으로 승부

남원[줌] “100회 향한 단계적 원년”… 춘향제, ‘보는 축제’ 넘어 ‘함께 만드는 축제’로

군산“학교 가기 불편”⋯군산 신역세권 주민들, 중학교 신설 목소리

정치일반김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