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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북은 대체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아침 기온은 전주 25.2도, 김제 24.6도, 군산 24.5도, 부안 24.1도, 익산 24도, 정읍 23.9도, 고창 23.2도 등을 기록했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33∼37도 예보됐다.
현재 도내 14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계속 이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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