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변압기 시설 점검하던 60대 근로자 감전돼 숨져

image
전북소방본부.

터널 공사 현장에서 변압기 시설을 점검하던 근로자가 감전돼 숨졌다.

완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7시 35분께 완주군 운주면의 한 터널 공사 현장에서 임시 변압기 시설을 점검하려던 근로자 A씨(60대)가 감전됐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A씨는 터널 공사 목적으로 임시로 설치한 변압기를 철거하기 위해 고용된 일용직 근로자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현장 안전관리자의 과실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