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한전KDN 전북사업처 사옥 신축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추락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완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5일 오전 11시 10분께 완주군 이서면의 한전KDN 전북사업처 사옥 신축 공사장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A씨(60대)가 3층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A씨는 몸에 안전고리를 제대로 설치하지 않은 채 작업을 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