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경찰 '재활용품 무단 반출 의혹' 민간업체 압수수색

image
전주완산경찰서 전경. 전북일보 DB

경찰이 재활용품 무단 반출 의혹과 관련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 26일 재활용품 수집 민간업체인 A업체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쓰레기·폐기물 운송 관계자들이 금품을 제공받고 수익이 나오는 스티로폼, 빈병 등을 전주 리사이클링타운이 아닌 민간업체로 무단 반출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사안이라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