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낚시를 하던 60대가 하천에 빠져 숨졌다.
5일 익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익산시 성당면에서 낚시를 하던 A씨(60대)가 하천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가 발생했던 장소는 평소 낚시꾼들이 많이 찾는 곳인데, 그저께 내린 비로 하천 물이 약간 불어나있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