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익산서 실종 신고됐던 80대…나흘만에 숨진 채 발견

image
수색 중인 소방 대원들. /전북소방본부

낚시를 하러 나간 뒤 연락이 끊겼던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15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0분께 익산시 오산면 남전리에서 A씨(80대)를 발견했다.

A씨는 지난 11일 오전 낚시를 하기 위해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끊겼으며,  지난 14일 실종 신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