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경찰, 음주운전하다 SUV 들이받은 20대 조사 중

Second alt text
전주완산경찰서 전경/전북일보 DB

음주운전을 하다 다른 차량을 들이받은 20대를 경찰이 입건 전 조사 중이다.

8일 전주완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0분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교차로에서 A씨(20대)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SUV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 B씨(30대)가 부상을 입었고 인근을 걷고 있던 보행자 C씨(60대)도 날아온 파편에 맞아 다쳤다.

경찰은 A씨가 음주운전을 한 정황이 있다고 보고, 조사 후 구체적인 혐의를 확인해 입건할 예정이다.

김문경 기자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