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현직 경찰관이 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접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전북경찰청은 강제 추행 등 혐의로 A 경감을 조사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A 경감은 지난 10월께 부하 직원들을 상대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관련 신고가 접수된 후 경찰은 A 경감을 도내 지구대로 전보 조치했다.
경찰은 사실관계 조사 후 감찰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김문경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