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 19일 오후 8시께 부안군 백산면의 한 마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400㎡와 기계 설비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46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현대전북현대 전진우, 유럽 진출 꿈 이뤘다
문학·출판‘새만금 산증인’ 김철규 시인, 문예지 <새만금문학> 창간
정치일반李대통령 “지적에도 태도 그대로인 공공기관 엄히 제재" 공직 기강 잡기
교육일반[NIE] 자아 정체성 확립하기
오피니언[사설] 전북, 광역통합시대 들러리 우려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