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 22일 오후 10시께 정읍시 북면의 한 요소수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200㎡와 요소 톤백 100개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357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약 3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후백제 7개 시군, 전주 종광대 국가유산 지정 공동 대응
경제일반‘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혁신도시 정주여건 논란
교육일반전북대 ‘2025년 창업중심대학 네트워크 및 성과교류회’ 개최
교육일반우석대, 재학생·지역 청년 대상 ‘1박 2일 취업캠프’ 진행
경제일반소비심리 돌아오나···1월 소비자심리 소폭 상승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