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남원경찰, 거리서 흉기 휘두른 70대 검거

Second alt text
남원경찰서 전경 /전북일보 DB

거리에서 흉기를 휘두른 7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남원경찰서는 공공장소 흉기소지 등 혐의로 A씨(70대)를 조사 중이라고 지난 6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5시 50분께 남원시 동충동의 한 노상에서 소지하고 있던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스스로 인근의 한 지구대를 방문한 뒤 밖으로 나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A씨는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

오피니언[사설]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 열기가 식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