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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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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군산시 추돌 사고 현장. /전북소방본부

11일 오전6시 40분께 군산시 소룡동의 한 도로에서 통근버스와 트럭이 추돌해 1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A씨(50대)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또한 버스 승객 등 10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통근버스에는 운전자를 포함해 총 10명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김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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