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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장수고속도로서 SUV 전복⋯1명 심정지

익산-장수고속도로에서 SUV가 전복돼 탑승자 1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께 익산-장수고속도로 상행선 59.8㎞ 지점을 달리던 SUV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차량 동승자 A씨(40대)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경찰은 눈길에 차량이 미끄러져 발생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김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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