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모빌리티 선도 도시 구축 등 10대 실행 공약 제시
국주영은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10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 타운홀미팅 의제들을 전주시의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국주 예비후보는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타운홀미팅을 통해 이재명 정부가 열어준 발전의 기회는 구체적인 실행을 통해서만 완성된다”면서 10대 실행 공약을 제시했다.
국주 예비후보가 제시한 공약은 △수소 모빌리티 선도 도시 구축 △로봇‧AI 산업 수용 △제2 공공기관 이전 및 제3 금융중심지 도약 실현 △전북형 광역 BRT 3개 노선 구축 △AI 스마트시티 조성 △AI 데이터 기본소득 모델 도입 △한옥마을 중심 K-미식 관광 수도 완성 등이다.
국주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열어준 전북 발전의 기회를 전주의 실질적인 이익으로 확실히 가져오겠다”면서 “공허한 구호가 아닌 구체적인 실행으로 전주의 담대한 변화를 증명해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강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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