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무소속 출마를 응원하는 화환이 훼손된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조사 중이다.
17일 전주완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전북도청 주변에 세워져 있던 화환이 훼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화환들에는 김 지사의 무소속 출마를 요청하는 내용이 담겨있었으며, 그중 일부 화환이 넘어지거나 윗부분이 훼손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인근 CCTV와 차량 블랙박스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임실김진명 임실군수 전 예비후보, 한득수 후보 지지 선언…일각에선 무효 지적도
사회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즉각 조치해야”⋯정섬길 전주시의원 사태 일파만파
사건·사고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기원 화환 훼손 신고 접수⋯경찰 조사 중
고창고창 해리농협, 가정의 달 앞두고 사랑을 버무리다
사회일반대전 탈출 늑대 '늑구' 열흘 만에 생포 성공…건강 이상 없어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