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 20일 오후 6시 35분께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폐구리 재생산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백필터집진기 등 설비기구가 파손돼 소방서 추산 1억 50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리를 녹일 때 나오는 분진을 모으는 기계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상구 수습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금융·증권[단독]NH-Amundi자산운용, 전북 사무소 검토···'5대 금융 집결' 전망
군산6·3 지방선거 후 군산시장 당선자···대형 현안 해결 시험대
정치일반"내가 적임자" 전북지사 후보 선거운동 본격 시작
정치일반전북참여자치 “민주당, 전북 유권자 협박…오만하고 섬뜩”
군산침체된 군산 개복동 거리, 문화예술 거리 ‘재도약’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