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새만금-포항 고속도로에서 SUV 차량이 터널 입구 옹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8일 오전 6시 30분께 진안군 진안읍 새만금-포항 고속도로 하행선 익산 방향 39km 지점 진안1터널 입구에서 SUV 차량이 옹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50대·여)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상구 수습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전북에도 본선거날 투표용지 부족…익산서 선거당일 추가 공급
정치일반李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민주주의 한순간에 망가뜨린 일…주권 감수성 부족 반성”
정치일반李대통령 “검찰 보완수사권, 결론은 국회에…국민 불신 너무 커”
오피니언씁쓸한 싹쓸이
오피니언[사설] 깜깜이 교육감 선거, 지금이 개선 적기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