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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vron_right 정치 chevron_right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민주당 전주시장 후보 김승수 확정

▲ 김승수 예비후보권익현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613 지방선거 전주시장 후보로 김승수 예비후보가, 부안군수 후보로 권익현 전 도의원이 확정됐다. 민주당 전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전주시장 후보 단수 추천 여부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진행한 기초단체장 1곳, 광역의원 2곳, 기초의원 5곳의 경선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선관위는 이날 전주시장 경선에 이현웅 예비후보가 등록을 하지 않으면서 단독으로 등록한 김 시장을 경선관리 규칙에 의해 단수 후보로 확정했다. 선관위는 또 부안군수 후보로 권 전 도의원을 확정했다. 권리당원 50% + 일반국민 안심번호 50%로 진행된 부안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권 전 도의원은 47.22%를 얻어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도내에서 공천이 확정된 자치단체장 후보는 박성일 완주군수, 이항로 진안군수 후보 등 총 4명이다. 이와 함께 광역의원 군산 제1선거구 후보는 나기학, 2선거구는 김종식 후보가 각각 경선에서 승리해 선거에 나선다. 기초의원의 경우 완주 가선거구에서 유의식 후보가 경선에서 승리하며 가번을 받았다. 김제 가선거구는 오상민신정식최승선 후보, 김제 나선거구는 노규석온주현왕창모 후보, 김제 다선거구는 유진우박영관 후보, 군산 다선거구는 이한세, 한상돈 후보가 공천자로 확정됐다.

  • 정치일반
  • 박영민
  • 2018.04.17 20:54

[선택 613 전북교육감 후보 정책 점검] (1) 교육복지 ③ 저소득층 학생 지원 - "취약계층 학생 교육비 지원 확대…학부모 부담 덜어주겠다"

한국 사회에서 계층 사다리가 급속히 붕괴하고 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주를 대상으로 사회적 이동 가능성을 설문조사한 결과, 54.4%가 자식세대의 계층 상승 가능성이 낮다고 답했다. 특히 다른 시도에 비해 경제적 여건이 열악한 전북은 저소득층 학생들의 복지 수요가 높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북교육감 입지자들은 각종 교육비 지원 확대, 학습생활용품 보조,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을 통해 저소득층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겠다고 입을 모았다. △유광찬 유광찬 후보는 고교 학비, 급식비, 방과후 학교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 PC 및 인터넷 통신비 등 4대 교육비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유 후보는 4대 교육비 사업 뿐만 아니라 교육복지 우선지원돌봄교실 사업비 등에 대한 혜택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 돌봄교실 운영 시스템 개선을 통해 학부모들의 각종 교육비 부담을 덜고 장애학생실직자 자녀에 대한 교육복지 시스템을 촘촘히 갖추겠다고 강조했다. △이미영 이미영 후보는 초중고교 여학생 생리대 및 중학생 교복 무상지원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저소득층 학생에 대한 지원이 더욱 안정적이며 바람직한 방향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더욱 따뜻한 관심을 갖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지역아동센터와 학교의 연계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 정부의 돌봄교실 확대 방침에 따라 학생과 학부모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교실 환경과 프로그램의 질적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재경 이재경 후보는 사회경제적으로 소외된 학생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교육비 지원을 늘리고, 입체적인 교육복지 지원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고교 과정까지 학습준비물 구입비 보조 확대, 공휴일 중식비교육정보화 지원, 시내버스 무료 이용, 입학금교복비 등 각종 교육비 무료 지원을 내걸었다. 또, 교육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시군 교육복지 지원센터를 확대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천호성 천호성 후보는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정책에서 보편적 교육복지로 교육복지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고교까지 친환경 의무급식 실시, 학급운영에 필요한 교육경비 지급, 학습준비물 구입비 학생 1인당 5만 원 이상 편성, 소득수준을 고려한 학력 격차 해소 바우처제도 시행 등을 약속했다. 또, 방과후 학교 및 돌봄학교 내실화와 함께 통학용 시내버스비 무료제, 문예체 교육활동 지원 확대를 제시했다. △황호진 황호진 후보는 유사중복 지원 사업을 통합 관리해 실질적인 지원 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황 후보는 지역아동센터,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의를 통해 저소득층 맞벌이 가정 자녀의 안전 보장 대책을 마련하고, 대학생 교육기부 및 멘토링 활동으로 저소득층 학생의 학력 증진을 꾀한다는 구상이다. 또, 사회문화적 접근성 확대를 위해 교육콘텐츠를 제공하는 지역신문을 저소득층 가정에서 구독할 수 있도록 관련 예산을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김승환 김승환 교육감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그동안 교육복지 사업 지원 대상 범위를 꾸준히 확대해왔다고 강조했다. 김 교육감은 앞으로 (가칭)전라북도 교육복지학교 지원 조례를 제정해 모든 학교에서 교육복지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교육 소외계층 사업의 연계조정을 통해 저소득층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에 맞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중심 맞춤형 통합 지원 정책을 펴겠다고 약속했다. △서거석 서거석 후보는 자치단체와 협력해 저소득층 자녀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선 교육활동에 필요한 체육복과 함께 여학생 위생용품 지원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또, 교육이 희망의 사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학력 향상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퇴직교원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교육봉사단 운영을 통해 저소득층 아이들의 학력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 정치일반
  • 최명국
  • 2018.04.17 20:54

민주 장수군수 경선후보 18일 의결

정읍김제시장과 순창고창군수 경선 후보자가 확정되면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의 613 지방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심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민주당 공관위(위원장 박희승)는 지난 16일 5차 회의를 열고, 정읍김제시장과 순창고창군수 후보 추천을 위한 경선후보를 압축, 의결했다. 공관위는 또 전주사선거구 김동헌 후보의 기호를 가로 확정했으며, 김현덕 김승섭 후보 간 기호추첨을 위한 경선을 진행키로 했다. 이날 회의는 16일 오후 6시 30분 시작돼 17일 새벽 2시 30분께 마무리 됐다. 이로써 전북 14개 기초단체장 선거 중 장수 1곳을 제외한 13곳의 단수후보 추천과 경선실시 여부 등이 확정됐다. 또 광역의원 선거구 35곳과 기초의원 선거구 69곳의 심사가 모두 마무리 됐다. 우선 정읍과 김제시장 후보 선출을 위해 12차 경선이 진행된다. 정읍시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1차 경선은 김석철김영재우천규유진섭이학수 후보 등 5인, 김제시장은 나유인박준배신성욱이홍규정호영 후보 등 5명이 경선을 치른다. 정읍시장 공천을 신청한 이상옥한명규 후보와 김제시장 공천을 신청한 오병현유대희강동룡 후보는 경선에서 배제됐다. 1차 경선 결과 정읍의 경우 상위 3명, 김제는 상위 2명에 대해 2차 경선이 진행된다. 정읍과 김제시장 후보 선출 경선은 안심번호 추출에 10일이 소요됨에 따라 오는 27일 이후 실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관위는 또 순창군수 경선은 장종일황숙주양영수 3인, 고창군수는 박우정이호근장명식 3명 후보 간 경선을 의결했다. 이들 지역 경선은 이르면 23일과 24일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공관위는 이와 함께 이날 회의에서 장수군수 공천 후보 신청을 한 이영숙 후보에 대해 경선배제 여부를 놓고 4시간 여에 걸친 치열한 논의를 벌였다. 이 후보는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공관위는 이 후보 경선배제 여부에 대해 거수투표를 진행, 찬성 6표, 반대 7표, 기권 4표로 부결됐다. 이에 따라 18일 공관위 회의는 장수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 확정만을 남겨두게 됐다. 전북도당 관계자는 18일 회의를 끝으로 전북지역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후보 공천을 위한 공관위 회의는 마무리 된다며 앞으로 진행될 경선 등을 차질 없이 치러 당을 대표하는 최적의 후보가 공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정치일반
  • 박영민
  • 2018.04.17 20:54

[선택 613 전북교육감 후보 정책 점검] (1) 교육복지 ② 교권·교직원 복지 - '교원 자존감 높이기'…다양한 지원방안 제시

여학생 제자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부안지역 교사와 교내 따돌림을 호소한 익산지역 교사가 잇따라 목숨을 끊으면서 촉발된 교사 인권 문제는 이번 교육감 선거의 주요 화두로 꼽힌다. 이에 대해 대부분의 예비후보들은 교사와 학생 인권이 상생하는 학교 인권 향상, 교권침해 대응 법률 및 상담 지원 등의 정책을 제시했다. 또 도서·벽지학교 관사 현대화와 교직원 동아리 활성화·힐링 프로그램 등 교직원 복지 향상 방안도 내놓았다. △서거석 서거석 후보는 교사 인권 보호를 위해 현재 학생 위주인 전북교육청 학생인권교육센터의 기능을 조정해 ‘전북교육인권센터’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변호사와 장학사, 상담사 등으로 구성된 교사인권보호지원팀을 전북교육인권센터 산하 기구로 둬 원스톱 교권 보호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도서·벽지학교 교직원 관사 현대화와 관리비 지원 등을 통해 교직원들의 사기를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 △유광찬 유광찬 후보는 교권지원센터 설립을 통해 교권을 보호하고, 교원들의 자존감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교권조례 제정으로 교권과 인권이 조화로운 학교를 만들고, 교권침해 사례에 대한 변호사 지원·상담·치유까지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갖추겠다고 밝혔다. 또 교직원 복지책으로는 교원 업무 경감 및 교직원 동아리 활동 지원을 꼽았다. 이를 통해 교직원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고,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도록 돕겠다는 구상이다. △이미영 이미영 후보는 전북교육인권센터를 만들어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교육 3주체의 권리가 모두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또, 교원의 정상적인 교육활동 중에 발생하는 민·형사 피소 사건에 대해 교육청에서 법률적인 책임 방어에 나서는 등 교사들을 적극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교직원 복지를 위한 교원 관사 확대 및 시설 현대화, 원거리 면 단위 지역 관사 인터넷 전용선 개설 등도 제시했다. △이재경 이재경 후보는 교권이 존중되고 교직원 복지가 보장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원치유지원센터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그는 세부 정책으로 교원보호위원회 활성화, 교육권 보장, 교권침해 강력 대응, 교육과정 자율권 강화, 지역별 교권보호 법률 지원단 운영 확대 등을 꼽았다. 교직원 복지 증진책으로는 휴게실 설치, 국·공립시설 무료 입장, 관사 증개축, 자녀 대학등록금 지원, 생애주기별 교원 연수 등을 강조했다. △천호성 천호성 후보는 전북교육청 학생인권교육센터 기능에 교권을 포괄하는 전북학교인권센터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교육지원청에 교권 보호 전문 변호사를 두거나 교권보호 매뉴얼을 적극적으로 해석·적용해 교권침해에 대응하겠다고 약속했다. 교육활동 침해 행위에 대한 행정·절차적 지원 강화와 함께 전북교육청에 상담 및 구제 부서를 마련하고, 교권침해를 겪은 교원을 대상으로 한 치유 프로그램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황호진 황호진 후보는 교사들이 학교에서 아이들을 행복하게 가르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학교 내 학생인권위원회 운영과 자치권 확대 등을 내걸었다. 학생 자정기능을 강화하고, 교권침해 상담기구를 통해 교권을 확립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또, 개별 학교마다 설치된 교권보호위원회를 권역별로 통합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체육·취미활동 지원 등 교직원 여가활동을 장려하고, 교직원의 자유로운 정치적 활동을 위해 관련 법률 개정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승환 김승환 교육감은 교권침해 행위에 엄중 대응하기 위해 교원권익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며 변호사와 전문상담사를 통한 상시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부 정책으로는 전문직업인 배상책임보험 가입, 변호사 선임 및 소송비용 지원, 갈등 조정 프로그램 운영 등을 꼽았다. 또, 학교 및 소그룹 단위의 미술심리 집단 프로그램과 힐링 휴(休)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교권 보호 및 교직원 복지에 앞장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 정치일반
  • 최명국
  • 2018.04.16 20:52

민주 익산시장 김영배·김대중·김성중 '2차 경선'

6·13 지방선거 익산시장 선거에 나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가리기 위해 김영배·김대중·김성중 3명 후보 간 2차 경선이 진행된다. 민주당 전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진행된 익산시장을 비롯해 광역의원 선거구 16곳과 기초의원 11개 선거구의 경선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익산시장은 김대중·김성중·김영배·전완수·황현 등 5명 후보를 대상으로 진행된 1차 경선에서 1~3위를 차지한 김영배·김대중·김성중 후보 간 2차 경선이 18~19일 진행된다. 2차 경선을 통해 1위를 차지한 후보는 민주당 공천을 받아 민주평화당 소속 정헌율 시장과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지난 2014년 6·4 지방선거에서 무소속 후보에게 패하면서 시장 자리를 내준 민주당은 박경철 시장 낙마로 2016년 진행된 재·보궐 선거에서 당시 국민의당 후보로 나선 정 시장에게 패했다. 민주당에게 6·13 지방선거는 익산시장 자리를 되찾기 위한 3번째 도전이다. 이로 인해 전북 지선에서는 이번 익산시장 선거가 최대 관심지역 중 한 곳으로 분류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현역 시장의 아성에 높은 정당 지지율을 바탕으로 고지 탈환에 나선 민주당 후보 간 본선 대결에서 누가 승리할지 주목된다. 전북도당 선관위는 이와 함께 이날 16개 광역의원 선거구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35개 광역의원 선거구 중 단수후보 추천이 확정된 13곳 등 모두 29곳의 후보가 사실상 결정됐다. 이번 광역의원 경선에서는 여성·청년 등의 가점과 선출직공직자평가결과 하위 20% 포함에 따른 감점 등으로 결과가 갈린 선거구가 다수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도당 선관위는 이와 함께 전주나선거구를 비롯한 기초의원 선거구 11곳의 경선 결과도 공개했다. 한편 민주당 전북도당은 경선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을 거쳐 경선에서 이긴 후보들에 대한 최고위원회의 인준을 거쳐 공천을 확정할 예정이다.

  • 정치일반
  • 박영민
  • 2018.04.16 20:52

송 지사 "새로운 천년" 본선 승리 다짐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후보 경선에서 승리한 송하진 지사는 “변방에서 중심으로 나아가는 전북의 새로운 천년을 활짝 열어 가는데 앞장서겠다”며 본선 승리를 다짐했다. 송 지사는 민주당 전북지사후보 경선 결과가 발표된 15일 저녁 ‘도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도민들께서 변화를 향한 흔들림 없는 전진을 제게 명하셨다”며, “혼신의 힘을 다해 도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송 지사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권리당원 50%와 일반 국민 안심번호 조사 50% 방식으로 진행된 전북지사 경선에서 56.92%를 얻었다. 그는 “강력한 지방분권의 시대가 시작되고 있다. 변방이었던 지역들에게 새정부와 함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며 “전북 몫 찾기를 이뤄냈던 역량과 의지로 낙후와 소외의 역사를 극복해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춘진 전 전북도당 위원장은 중앙당에 경선 결과에 대한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다. 김 위원장은 결과 발표 직후 낸 입장문에서 “저의 뜻을 이루지 못했지만 도민들의 간절한 바람이 실현될 수 있도록 여러 자리에서 많은 노력을 하겠다”면서도 “검찰과 선관위는 송 지사에 대한 여러 건의 공직선거법 위반 고발 사건에 대해 신속히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 정치일반
  • 박영민
  • 2018.04.1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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