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농협, 폭염 취약계층 위로방문

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김장근)는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찾아 위로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에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을 통해 자매결연을 맺은 순창군 호계마을 경로당을 찾아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로한 바 있으며, 하루 뒤인 8일에는 김장근 본부장과 오석원 익산시지부장이 함께 익산시 부송동의 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선풍기, 수박 및 음료 등을 전달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신인상 당선작부터 서평까지, ‘동화마중’ 통권 8호 출간

문학·출판병원 민원 대응, 현장서 바로 쓰는 실전 지침서 ‘자신만만 병원민원’

경제일반[건축신문고]지방소멸 시대, 건축사가 만들어야 할 새로운 공간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김신지 ‘제철행복’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국제공항, 법적 불확실성 걷어내고 ‘비상(飛上)’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