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농신보 전북센터, 농어업인 대상 4500억 신규 보증 지원

농협중앙회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전북지역보증센터(센터장 박성근)는 담보능력이 미약한 농어업인을 위해 올해 4500억원의 신규 보증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하 농신보)은 담보력이 미약한 농림수산업자의 신용을 보증해 농림수산업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농신보 전북센터는 지난해 신규보증으로 4,407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스마트팜 시설자금, 청장년, 귀농귀촌 등을 집중 지원하고, 특히,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성실실패자에 대한 재기지원, 농협창립 60주년기념 저리대출 상품인 백년농업 새희망저리대출에 대한 보증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박성근 센터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지역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과 농어업인 실익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찰신임 전북경찰청장에 이재영·신효섭 치안감 거론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1900원대 임박···산업계 “상반기도 못버텨”

사람들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12기 원우회 나눔 문화 실천

문학·출판성찰적 시각으로 풀어낸 유종인 수필집 ‘쑥베 반바지’

문학·출판명작의 귀환⋯황순원 탄생 111주년 기념 선집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