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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TP, 제2기 전라북도 디자인 자문위원회 발족…전문가 15명 참여

전북테크노파크(원장 양균의, 이하 전북TP)가 디자인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자문기능 강화에 나선다.

전북TP는 지난 26일 전북디자인센터 화상회의실에서 제2기 전라북도 디자인 자문위원회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 위원회는 전라북도 임재옥 기업지원과장을 비롯해 도내·외 디자인 전문가 자문위원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자문의원회는 지난해 전북디자인센터 운영성과와 올해 사업추진 현황, 중장기 발전방안에 대한 발표 및 논의로 진행됐다.

새롭게 출범한 제2기 위원회는 향후 2년간 전라북도 디자인 산업진흥과 육성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전라북도 디자인 자문위원회는 ‘전라북도 산업디자인 육성 및 지원조례’에 근거해 운영되며 전북 디자인 산업 방향에 대한 정책자문과 지역 중소기업 지원사업 등에 대한 세부진행사항 자문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남궁재학 전북디자인센터장은 “자문위원들로부터 도내 디자인 전문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고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전북 경제를 이끌어 가는 디자인 산업 로드맵을 그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변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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