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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JB인문학 강좌 개최

“로봇이 인간의 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까요?’ 로봇은 현대사회에 적지 않은 변화를 몰고 올 것입니다. 향후 현대인들이 로봇과 함께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고 바라봐야하는지 깊이 있는 연구와 고민들을 서로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 후원으로 운영하는 (재)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이사장 김영구)은 16일 고창여자고등학교와 전주 전일고등학교에서 올해 ‘JB인문학 강좌’를 개최했다. JB인문학 강좌는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이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학습 동기부여와 미래의 꿈 설계 및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고 있다. 이날 강연은 ‘로봇 정신’의 저자이자 로봇공학자 한재권 한양대 에리카 로봇공학과 교수가 ‘노동의 새로운 정의 로봇’이란 주제로 이뤄졌다. 한재권 교수는 “인간의 자리를 로봇이 대체할수록 현대사회에 적지 않은 변화를 몰고 올 것”이라며 “현대인들이 로봇과 함께 깊이 있는 연구와 고민들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바라봐야 한다”고 밝혔다. 한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로봇이 인간의 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까?’란 질문을 시작으로 ‘모라벡의 역설(Moravec’s Paradox)’을 인용해 로봇과 함께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고 바라봐야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모라벡의 역설’은 인간이 잘할 수 있는 일은 기계가 맡아서 하기 어렵고 기계가 잘할 수 있는 일은 인간이 맡아서 하기 어렵다는 이론을 말한다. 강연에서는 또 미국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의 로봇틱스 챌린지(Robotics Callenge) 도전과 로봇컵 우승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지식과 사례를 전달하며 학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 집합 인원이 해제되면서 많은 청소년들에게 좋은 강연을 선물해줄 수 있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명강사를 초청해 학생들이 희망을 찾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인문학 강좌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에서 지난 2017년부터 해마다 실시하고 있는 JB인문학 강좌는 지역 내 청소년들의 소통과 공감할 수 있는 전북은행의 대표적인 문화 활동 지원 사업으로 현재까지 58회에 걸쳐 53개교 2만 2556명의 학생들에게 실시됐다.

  • 금융·증권
  • 김영호
  • 2022.06.19 17:22

JB금융그룹, 탄소 감축 목표 SBTi 승인 획득

JB금융그룹이 세계적인 화두로 대두되고 있는 탄소 중립(Net-Zero)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나섰다.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은 지난 16일 탄소 중립을 위해 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과학적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로부터 탄소 감축 목표에 대한 승인을 국내 금융회사 중 두번째로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국내 금융회사 중 두번째, 국내 기업 중에서는 네번째 성과로 탄소 감축 목표에 대한 주도적인 역할을 인정받았다는 것에 대한 큰 의미가 있다. SBTi는 2015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UN 글로벌 콤펙트(UNGC), 세계자원연구소(WRI), 세계자연기금(WWF) 등이 공동 설립한 국제 이니셔티브로 기업들의 과학기반 감축 수립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목표를 검증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JB금융그룹은 SBTi에서 요구하는 필수 범위보다 넓은 자산 범위의 금융 배출량을 측정하고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19%를 커버하는 목표를 검증받아 탄소 중립에 앞장서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JB금융그룹은 PCAF(탄소회계금융협의체)와 SBTi에 가입 후 요구하는 방법론을 적용해 자체 및 금융 배출량의 측정을 완료했다. 또한 세부적인 이행을 위해 그룹 자체 배출량은 2035년 탄소 중립을 목표로 2030년까지 67%를 감축하고 금융 배출량은 2045년 탄소 중립을 목표로 2025년까지 30%를 감축할 계획을 지난 2월 발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JB금융그룹은 탄소 중립의 실질적인 이행을 위해 지난 5월 그룹 차원의 탈석탄 금융 선언을 통해 향후 국내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 파이낸싱(PF)에 참여하지 않으며 같은 목적의 특수목적회사(SPC) 발행 채권 및 일반 채권에 대한 인수를 전면 중단하기로 선언한 바 있다. JB금융그룹 관계자는 “탄소 중립을 위한 SBTi 승인이 기후변화에 대한 단순히 선언적인 의미에 그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선도적인 탄소 중립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게 그룹 차원의 ESG 경영전략을 계속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금융·증권
  • 김영호
  • 2022.06.19 17:22

전북은행 금융에듀테인센터 JB 플랫폼, 청소년 ‘현장체험학습 공간’ 인기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 금융에듀테인센터 JB플랫폼(PLATFORM)이 지역 내 청소년들의 현장 체험학습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전북지역 내 초중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등 40여개가 넘는 기관으로부터 사전 예약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7월 단체 예약은 이미 전 회차 완료됐다. 특히 국내 최초로 디지털과 금융, 교육의 결합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금융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돼 있어 각 학교 및 아동센터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지난달 2일부터 전주 기린중 현장체험학습을 시작으로 개인 및 단체들의 체험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8일에는 김제 덕암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콘텐츠 금융 체험과 금융 교구를 활용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덕암중 1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체험은 JB플랫폼에서 각 미션을 통해 가상 머니를 모으고 소비하는 등 JB금융마스터로 거듭나기 위한 디지털 금융 체험과 금융감독원에서 제작한 ‘용돈탐험대 보드게임’을 병행 실시했다.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능동적이며 참여형 교육으로 올바른 경제가치관을 배울 수 있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개관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지역 내 청소년들의 현장체험학습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돼 기쁘다”며 “미래 사회의 주인공이 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디지털 금융 콘텐츠를 제공해 올바른 경제 가치관이 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JB 플랫폼은 평일 2회차 진행으로 회차 당 15명(최대 30명)씩 운영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또는 교육부 자유학기제 및 자유학년제 학생으로 자세한 안내 및 예약은 전북은행 홈페이지와 전북은행 사회공헌부로 문의하면 된다.

  • 금융·증권
  • 김영호
  • 2022.06.08 17:25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 전주한지 특화사업 기여 전주시장 감사패 받아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전주한지 특화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김승수 전주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김윤식 회장은 신협이 추진해온 지역특화사업인 전주한지 문화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주시 전통문화유산과의 추천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김 회장은 1500만 신협 이용자와 임직원을 대표해 감사패 수여의 자리에 나섰으며 김 시장이 직접 패를 전달했다. 신협이 감사패를 받게 된 데는 지난 5년간 추진해온 지역특화사업의 기여가 컸다. 신협은 ‘7대 포용금융프로젝트’ 중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전주한지의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다양한 사업을 벌여왔다. 김 시장은 “2018년 최초로 업무협약을 통해 전주한지가 본연의 문화적 가치와 사회 경제적 가치를 모두 살리며 지역경제를 부흥시킨 신협에 감사드린다”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특화사업과 전주한지를 위한 도움을 아끼지 말아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신협은 벨기에 브뤼셀의 오줌싸개 소년 동상과 같은 스토리텔링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지역특화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전주한지의 성공을 바탕으로 제2, 제3의 지역특화지역을 통해 신협의 사회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금융·증권
  • 김영호
  • 2022.06.08 17:24

JB금융지주, 벤처투자 회사 메가인베스트먼트(주) 인수

JB금융지주(회장 김기홍)는 30일 벤처투자 회사(신기술사업금융업)인 메가인베스트먼트(주)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인수 대상은 메가스터디 주식회사 등이 보유한 메가인베스트먼트(주) 지분 100%이며 JB금융지주는 다음달 중 메가인베스트먼트를 자회사로 편입할 예정이다. JB금융지주는 이번 인수를 통해 전문 벤처투자 회사를 보유하게 됐으며 비은행 이익 기반 확대를 통한 그룹의 수익원 다각화도 한층 진전됐다. 또한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JB자산운용 등 그룹 내 투자금융 사업라인과 함께 기업 투자의 밸류체인 구축을 포함한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JB금융지주 관계자는 “오랜 업력을 가진 메가인베스트먼트는 모태펀드와 성장금융 등 정책 금융과의 협력도가 높은 벤처투자 회사로 인수 후에는 기존 회사 기반에 JB금융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를 통해 한단계 더 발전하는 회사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JB금융그룹은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JB자산운용을 자회사로, 프놈펜상업은행(PPCBank), JB캐피탈 미얀마, JB증권 베트남, JB 프놈펜자산운용을 손자회사로 둔 종합금융그룹이다.

  • 금융·증권
  • 김영호
  • 2022.05.30 17:29

전북은행,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25일 전북도청 야외 공연장에서 보이스 피싱 범죄예방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갈수록 진화하는 금융사기를 사전에 근절하고 누구에게나 안전한 금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관 합동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북은행 서한국 은행장, TBN전북교통방송 이정상 사장, 전라북도경찰청 배대희 수사부장, 전라북도자치경찰위원회 이형규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전북은행은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고객들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고 금융피해 예방을 위해 이번 협약에 참여했으며 향후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협력, 의심사례신고 등 피해예방 홍보강화, 예방 관련 프로그램 및 캠페인 방송 등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전북은행 서한국 은행장은 “서민의 삶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금융사기 예방울 위해 더욱 세심한 사회적 배려와 안전망 확충이 필요하다”며 “전북은행은 금융사기 모니터링 시스템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예방교육을 펼침으로써 금융으로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지난해 총 15건의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해 고객 자산 3억 7000여 만원을 지켜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관할 경찰서로부터 총 11차례 감사장을 받았다.

  • 금융·증권
  • 김영호
  • 2022.05.26 17:13

지방선거 후보자 통장 유치 전북은행만 ‘무관심’

향토은행인 전북은행이 지방선거 과정에 후보자들의 선거 자금 관리용 통장 유치에 다른 은행에 비해 소극적으로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25일 전북지역 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금융고객 이탈을 막고자 은행들마다 선거비용 관리통장 유치 경쟁이 뜨거운 양상이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선거사무원의 수당이 인상되면서 이에 연동해 선거비용제한액도 함께 늘어 예금 규모가 커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고한 시·도지사의 선거비용제한액 평균은 15억 5300만 원으로 종전보다 1억 2000만 원이 증가했다. 제7회 지방선거의 14억 1800만 원과 비교하면 1억 3500만 원 증가해 약 9.5%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북지역 내 출마 후보자들은 전북도지사, 도교육감 등 5명을 포함해 455명에 달한다. 따라서 국민은행과 신한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 등 4대 시중은행들은 이른바 선거비용 관리명목으로 ‘당선기원통장’ 상품을 일제히 내놓고 활발한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광주은행이나 경남은행, 부산은행, 대구은행, 제주은행 등 다른 5개 지방은행들도 선거비용 관리통장을 통한 선거 자금 예금 유치 경쟁에 나섰다. 선거비용 관리통장의 가입대상은 선거 입후보자 또는 입후보자가 지정한 회계책임자로 영업점에서 대면 가입만 가능하다. 지역에서도 각 은행들마다 선거관리위원회 제출용 각종 증명서 발급, 전자금융 이체 등에 소요되는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을 통해 금고를 늘리고자 선거 자금 유치에 나서면서 수백억 원의 자금 유치와 더불어 선거 기간 중 홍보 효과 등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몰두하고 있다. 하지만 향토은행을 자처하는 전북은행은 다른 은행들과 달리 선거 자금 유치에는 유달리 무관심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현재 선거 관리 자금과 관련된 예금 상품은 없다”면서 “이전에도 따로 출시된 적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다 보니 전북지역 내 출마 후보자들 가운데 상당수는 대부분 농협을 이용하거나 전북은행에 분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관영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의 경우 농협과 전북은행에 선거 자금을 분산해 관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은행과 같은 JB금융지주 계열의 광주은행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자들의 선거 자금을 유치하기 위한 ‘당선기원 통장’을 출시해 눈길을 끌었다. 광주은행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와 21대 총선에서 110여 개의 계좌를 판매했으며 이번에도 신규 가입일로부터 투표 후 1개월까지 각종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선거 자금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 전북지역의 한 선거캠프 관계자는 “시중은행을 비롯해 인터넷은행, 저축은행 등은 고객 유치에 혈안이 돼 지방은행의 입지가 위태로운 것을 안다”며 “향토은행인 전북은행이 직접 관심을 갖고 다른 은행들과 달리 선거 자금을 유치하는데 관심이 적은 것 같다”고 지적했다.

  • 금융·증권
  • 김영호
  • 2022.05.25 17:27

전북은행, 태전그룹과 ‘디지털 금융서비스 제공’ MOU 체결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24일 태전그룹(회장 오영석)과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태전그룹 전주 본사에서 실시한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전북은행 서한국 은행장과 태전그룹 오영석 회장을 비롯한 양측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전북은행은 헬스케어 서비스 기반 마이데이터 서비스 활성화, 전북 도내 기반 신사업 발굴, 기타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관계 구축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금융 디지털 경험 혁신을 제공한다. 전북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태전그룹(태전약품·티제이팜·오엔케이)의 독보적인 헬스케어 전문성을 활용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디지털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서한국 은행장은 “지역 내 우수기업인 태전그룹과의 협약을 통해 헬스케어에 특화된 금융 서비스 개발은 물론 전북만의 특화 디지털 신사업까지 공동으로 추진해나갈 예정”이라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전문 기업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디지털 혁신 서비스 개발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 마이데이터 플랫폼은 나의 자산서비스, 금융 캘린더 서비스, 신용점수 조회 서비스, 부동산 시세 및 실거래가 조회 서비스 등을 비롯해 생활금융플랫폼으로 확장을 위해 자동차 시세조회와 정책자금 추천 및 실손 보험 빠른 청구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향후 헬스케어 및 소비분석 서비스 등 다양한 맞춤형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 금융·증권
  • 김영호
  • 2022.05.2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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