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출신 전경대원 제주 근무지역서 총맞아 숨진채 발견

 

 

28일 오전 6시께 제주도 남제주군 성산읍 온평리 해안에서 제127전경대 소속 조모 일경(20·전주시 금암동)이 머리에 총을 맞아 숨져있는 것을 동료 전경대원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숨진 조 일경 옆에는 실탄이 장전된 M16 소총과 탄피 1개가 발견됐다.

 

경찰은 ‘전경초소에서 119상황실로 최초 신고할 때 차량에서 떨어져 다쳤다’고 허위로 신고된 점과 신고가 30여분 지연된 점 등으로 미뤄 타살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