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협하나로클럽 녹색매장 가꾸기 한창

 

농협하나로클럽(대표 은희완)이 매장단장을 하고 있다. 콘크리트 주차장과 창고형건물만이 덩그러니 놓여있는 현재의 모습에 녹색칠을 한다.

 

내년초까지 장미넝쿨로 울타리를 가꾸고 주차장 곳곳에 나무와 꽃이 어우러진 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쇼핑공간만 있을 뿐 고객쉼터가 턱없이 부족했던 환경을 업그레이드하는 중이다.

 

우선작업으로 이달초 야외부지에 쉼터를 2곳 만들었다. 소나무와 감나무 영산홍 등을 심고 나무의자를 어울려놓아 쇼핑고객들이 쉴 수 있도록 했다.

 

이 작업에 이어 내년초에는 도로변에 넝쿨장미와 지산홍 등을 심고 주차장 곳곳에 느티나무도 심는 등 매장주변을 단장할 계획이다.

 

하나로클럽 내부도 손질했다. 쇼핑공간 곳곳에 휴게의자도 놓고 푸드코트도 내부인테리어를 바꾸는 등 고객편의를 위한 개선작업을 벌였다.

 

은수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