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시립예술단 노조, 전주시에 공식 사과 요청

 

단체협상을 진행중인 전주시립예술단 노동조합(위원장 안세형)이 14일 예술단 단원들과 개별적으로 근로계약을 맺고 있는 전주시에 공식사과를 요청했다.

 

노조는 "단체협상이 진행 중인데도 전주시가 단원 개개인을 불러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게 했다”며 "노동조합이 존재하는 단체에서의 개별적 근로계약은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주장했다. 또 "전주시의 태도는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는 행태이며, 노동조합을 무력화하려는 의도로 밖에 해석할 수 없다”며 불법적 근로계약을 무효화시킬 것과 이에 대한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최기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