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KT·주공 등 닭 소비촉진운동 동참

 

닭고기 소비촉진운동에 동참하는 기관이 늘고 있다.

 

KT전북본부와 대한주택공사 전북지역본부도 구내식당 점심메뉴로 삼계탕을 제공하는 등 양계농가 및 관련업체 돕기에 동참하고 나섰다.

 

KT전북본부(본부장 김동훈)는 17일 삼계탕 먹는 날 행사를 가졌다. 본부와 지사 망운용국 건설국 등 산하기관에 근무하는 1천4백여명의 점심메뉴를 삼계탕을 정하고, 하림에서 단체구입했다.

 

한편 대한주택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황태철)도 양계농가 및 관련산업 경영난을 덜어주기 위해 닭 소비촉진운동에 참여하기로 했다.

 

주공은 매주 수요일을 닭고기 먹는 날로 정하고 18일부터 구내식당에서 삼계탕을 제공하기로 했다.

 

은수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

임실5월에 제1회 임실N장미축제 연다…임실군 “천만관광 달성”

사회일반입양 보낸 강아지를 왜?...경찰, 학대·도살 정황 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