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건설공제조합이 오는 23일부터 융자금 이자율을 0.4%포인트 인하한다.
건공은 최근 건설회관에서 열린 제240차 운영위원회에서 조합원의 금융비용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현행 2.4%인 이자율을 자금종류별·납부기간별로 각각 0.4%포인트 낮추기로 의결했으며, 이를 건설교통부장관이 승인함에 따라 23일부터 인하된 이자율을 적용키로 했다.
건공은 이번 조치로 조합원의 금융비용 부담이 연간 150억원 정도 경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