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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실업난 해소를 위해 일자리 창출사업을 추진한 결과 올들어 28일 현재 3만1천여명의 새로운 고용창출 실적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도가 집계한 일자리 창출 내용으로, 화인케미컬과 (주)대건 등 도내 중소업체에서 4백68명을 채용했고, 한국 바스프와 매일뉴질랜드 치즈·롯데백화점 전주점 등에서 3천8백여명, 노동부 고용안정센터·시군 취업정보센터·직업소개소 등을 통한 고용창출 2만7천여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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