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섬유 니트업체 초청간담회

 

전북도는 지난해 10월 준공된 한국니트산업연구원이 업체와 유기적 협조에 미흡하다고 보고, 14일 박성일경제통상실장 주재 섬유·니트업체 대표 초청 간담회를 갖는다.

 

섬유산업은 그간 임금과 가격 경쟁력에서 중국 등 후발개도국에 밀리고, 기술개발 등에서도 미흡해 최근 도내 공장들이 노동력 위주 시설들을 중국으로 이전하는 등의 문제가 지적됐다.

 

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업계 의견을 수렴, 연구원의 고가 장비 이용 활성화 방안과 연구개발사업의 기업체 참여 등 연구원 기능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