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공직·대학사회개혁과 공무원·교수 노동기본권쟁취를 위한 전북공동대책위원회(약칭 공대위)는 전국공무원노조 전주시지부 간부의 실형선고와 관련, 3일 전주지법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법부의 반개혁적 판결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공대위는 "사법부가 2일 시장실을 점거한 전주시 노조원 6명 중 한명에게 실형을 선고한 것은 명백히 공무원노조를 탄압하기 위한 무리한 선고”라고 주장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여성·생활‘여성’이라 타깃... 전북 안전망은 통계 사각지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재산·전과 격차 크고, 청년·여성 문턱 높아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