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시 공무원 노조가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조례안에 독소조항이 있다며 폐지를 요구하고 나섰다.
전주시는 행자부 지침에 따라 직무상 알게 된 행정정보의 누설을 금지하는 비밀엄수와 동절기 근무시간 단축제 폐지 등을 포함한 지방공무원 복무조례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그러나 전주시 공무원 노조는 비밀엄수 조항이 내부비리를 고발하는 것까지 차단할 수 있으며 정부가 추진하는 공직자 부정부패 운동을 저해할 가능성이 많다며 반발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익산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