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산·부안·김제 15시 강풍주의보 해제

전주기상대는 12일 오후 3시를 기해 전북 고창.군산.부안.김제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를 모두 해제했다.

 

이에 따라 전북 지역에는 이들 4개 시.군에 내려진 폭풍해일주의보만 남게 됐다. 기상대는 "바람은 잦아들었으나 해수면이 높아 이들 4개 시.군에 내려진 폭풍해일주의보는 계속 발효중"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설레는 마음 안고…전주역도 전주한옥마을도 들썩

문화일반“뻔한 명절은 거절”…벙커에서 보물찾고·국립민속국악원서 풍류 즐기기

정치일반[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지역현안 해결할 일꾼…설 민심은 어디로

군산[군산시장] 현역 맞서 후보간 연대 가능성 ‘변수’

익산[익산시장] 민주·조국·무소속, 무주공산 불꽃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