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홈플러스 인터넷 '스타일몰' 개설

홈플러스가 자사 인터넷쇼핑몰에 유아·아동용품, 가전, 의류, 가구 등 비식품류를 전문판매하는'스타일몰'(direct.homeplus.co.kr)을 개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기존 식품 전문 인터넷쇼핑몰인 '프레시몰'과 '스타일몰'을 두 축으로 인터넷 판매사업을 펼치게 됐다.

 

스타일몰에선 현재 22만여 가지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연말까지 상품 수를 40만종으로 늘릴 계획이다.

 

스타일몰은 홈플러스가 지난해 12월 인수한 경기도 용인시의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홈플러스와 협력회사의 직접 배송 상품을 판매한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