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맹소영의 날씨이야기] 투수 vs 타자, 울고 웃을 자는?

야구팬들은 비소식이 전해지는 이번 주말도 마냥 룰루랄라다. 하지만 야구선수들에게 있어 경기장 날씨는 부담 아닌 부담으로 다가온다. 홈런이 쉽게 터지는 날씨는 따로 있기 때문! 일단, 온도가 높으면 공기 밀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비거리는 더 늘어난다. 따라서 기온이 10도 상승할때마다 홈런 확률은 무려 7%나 올라간다는 사실! 기압이 낮을 경우도 공기 저항이 덜하기 때문에 보통 때보다 홈런 확률이 높아지는게 보통이다. 흐린 날씨와 함께 비소식이 잦은 요즘, 투수와 타자! 과연 날씨 때문에 울고 웃을 사람은 누가될까? -

 

/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군산 한 자동차전용도로서 차량 3대 추돌⋯5명 경상

정치일반어버이날 ‘눈물’ 흘린 李대통령 부부

완주AI가 키우는 한우?…완주군의 기발한 한우 품질관리

선거양정무 “35년 일당 독점 끝내야”...국힘 전북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강낭콩과 빨강 신호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