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스타항공권, 이마트서 판매

이스타항공(대표 박수전)이 항공사 최초로 대형할인마트에서 항공권을 판매한다.

 

이스타항공은 이마트와 제휴를 통해 17일부터 이스타항공 국제선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마트 판매 항공권은 17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이마트 매장 및 트레이더스 매장 상품권샵에서 인천-오사카, 인천-나리타, 김포-대만(송산) 노선 할인 항공권 구매가 가능하며, 여행자 여권을 지참하면 된다.

 

이스타항공 박수전 대표는 "이번 이마트 판매는 기존 여행사와 홈페이지를 통한 항공권 판매와는 다른 획기적인 기획"이라며 "실속있는 가격의 상품을 구입하려는 이마트 방문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