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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최소 3.0 이상 되도록 관리해야"

많은 대학생들이 여름방학에 돌입했다. 하지만 취업준비생들과 대학생들에게 취업이라는 관문 때문에 맘이 편하지는 않은 것 같다. 그렇다면 취업을 위해 이번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먼저 학점관리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3~4학년이 돼서야 학점을 관리하게 되는데, 이는 이미 늦었다고 할 수 있다. 저학년 때부터 차곡차곡 준비를 해야 한다.

 

반면 학점이 너무 낮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많은 기업들이 지원 자격 요건 중 학점 부분에 있어 4.5만점에 3.0이상을 요구하기 때문에 최소 3.0이상은 받아 두어야 한다.

 

그렇다고 학점 관리를 하지 말라는 애기는 아니다. 높은 학점의 경우 학교생활의 성실함과 전공 지식에 대한 이해도를 판단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학점이 낮은 경쟁자 보다는 우위에 있다고 말 할 수 있다.

 

만약 본인의 학점이 3점대 초반에 있다면 학점이 낮은 이유에 대해서 타당한 이유를 갖고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본인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고 그 일을 하기 위해서 학교보다는 현장에서 발로 뛰는 시간을 많이 갖다보니 상대적으로 학점이 낮게 나왔다는 식의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다음 시간에는 공모전 등 교외 활동 사항에 대해 알아보자.

 

(주)잡코리아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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