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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냄새 사라져라~"…여름 향수 인기

▲ 롯데백화점 전주점 향수 판매점에서 직원들이 여름향수를 소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홍정화)이 여름철 땀 냄새 등 악취를 감추기 위해 선보이고 있는 여름 향수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시원한 아쿠아 계열이나 상큼 발랄한 시트러스 계열의 향수를 찾는 고객이 많다.

 

기본적으로 향수는 맥박이 뛰는 손목이나 귀 뒤쪽 등 체온이 높은 곳에 뿌려 온몸으로 퍼지게 한다. 그러나 여름 향수의 경우 몸에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몸에 직접 뿌리기보다 간접적인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최근에는 테오도란트, 샤워젤, 바디로션, 향수, 4가지 제품의 향을 맞추는 '센스쟁이'들도 늘고 있다.

강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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