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현직 경찰관이 단속대상 업소와의 유착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다.
5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주 덕진경찰서 소속 A경사는 퇴폐이발소 업주인 내연녀 B씨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 건네진 돈이 단속무마용인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였으며, 최근 수사를 마무리하고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검찰 수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자체 감찰조사를 통해 A씨를 징계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