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모닥불 피워라" 환청 듣고 방화한 50대 입건

전주 덕진경찰서는 환청을 듣고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 방화)로 이모(50)씨를 14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13일 오후 10시10분께 전주시 덕진구 동산동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 불을 내고 도망친 혐의를 받고 있다.

불은 아파트 내부 28㎡를 태우고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씨는 경찰에서 "'모닥불을 피우라'는 환청을 듣고 불을 질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