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운암대교 50대 여성 떨어져 숨져

4일 오전 10시께 임실군 운암면 운종리 운암대교 25m 아래에 최모씨(58·여)가 떨어져 숨진 것을 남편 조모씨(63)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남편 조씨와 함께 바람을 쐬러 나온 최씨는 "멀미가 나니 내려달라"고 말한 뒤 차에서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문민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