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유흥비 마련하려고" 차량 털이 10대 3명 입건

유흥비를 마련하려고 아파트 주차장을 돌며  차량털이를 한 1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26일 군산 시내 아파트 주차장에서 택시에 보관 중이던 현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이모(19) 군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달 24일 오전 4시30분께 군산시 미룡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둔 이모(41)씨의 택시에서 현금 5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택시 블랙박스 화면에 대화하는 모습이 찍혀 덜미가 잡혔다.

 

조사 결과 친구 사이인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