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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덕진경찰서는 28일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여성을 성추행 한 한모군(19)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 27일 오전 6시 40분께 전주의 한 찜질방 수면실에서 잠자고 있던 A씨(30·중국·여)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씨는 경찰 조사에서 "갑자기 성적 욕망을 느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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